[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은 기존 3곳에서 운영하던 '해외규격인증 열람실'을 전국 11개 지방중소기업으로 확대해 설치 및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세계 각국의 환경 및 안전 규제 강화와 자유무역협정(FTA) 확대 등에 따른 수출대상국의 기술장벽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AD

세계 각국 158개 규격인증 발행기관의 52만종 규격 원문 자료를 무료로 열람할 수 있으며 규격 원문을 구입할 경우 구입가격의 60%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중기청 국제협력과(042-481-4464)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