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수애 등 32명 中企 응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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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수애, 신세경, 유재석 등 연예인들이 중소기업에 대한 사랑과 응원을 담은 메시지를 보냈다.


16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제23회 중소기업 주간을 맞아 오는 29일까지 중기청 페이스북(facebook.com/bizinfo1357)을 통해 중소기업 응원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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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에 대한 응원과 관심의 메시지를 덧글로 남기고, 입소문 내는 취지로 진행한다. 특히 영화배우와 탤런트, 가수, 개그맨 등 연예인 32명이 자필 서명 등을 통해 참여했다.


참여자 가운데 총 72명을 선정해 아이패드, 디지털카메라, 온누리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기청 대변인실(042-481-4572)에 문의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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