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BLU기술 적용한 신개념 평판조명모듈 ‘모듈라 1D’ 조명부품 및 하드웨어 부문 ‘위너’ 선정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LG이노텍의 LED 평판조명모듈 제품인 '모듈라(ModulA) 1D'가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LG이노텍은 LED 조명모듈 모듈라가 아시아 업체 최초로 기능적 완성도 및 기술적 혁신성을 인정받아 LFI Innovation 어워드(Award)의 조명부품 및 하드웨어 부문 위너(Winner)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LG이노텍이 미국 국제조명박람회(LIGHT FAIR International) 2011에서 공개한 8mm 두께 초슬림 LED평판조명모듈 ‘모듈라(ModulA) 1D’를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LG이노텍이 미국 국제조명박람회(LIGHT FAIR International) 2011에서 공개한 8mm 두께 초슬림 LED평판조명모듈 ‘모듈라(ModulA) 1D’를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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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모듈라(ModulA) 1D’는 세계 최고 수준의 LED 백라이트유닛(BLU)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초슬림 평판조명모듈이다. 모듈라 1D는 두께가 8mm에 불과한 초슬림형이면서도 균일한 조명 연출이 가능하고 조립 및 분리가 쉬운 착탈식 시스템으로 확장성이 뛰어나 LED조명의 표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


LFI Innovaton 어워드는 매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 조명 박람회인 ‘국제 조명 박람회(LIGHT FAIR International)’의 시작과 함께 총 14개 부문에서 위너를 선정해 발표한다.

국제 조명 박람회는 5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업계 종사자만 3만명이 관람하며 미래 조명 기기 및 기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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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이노텍은 이번 국제 조명 박람회에 90㎡ 규모의 전시부스를 마련, 실내 평판조명모듈 모듈라(ModulA) 1D 및 국부조명모듈 앵귤라(AngulA), 특수조명 등 신개념 LED조명모듈 전략제품을 선보였다.


LG이노텍은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북미 LED조명업계에서 인지도를 제고하고 차별화된 사업모델을 제시해 글로벌 조명업체와의 협력으로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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