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이 1997년 조사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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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이 17일(현지시간) 발표한 '2010 세계경쟁력 평가' 보고서에서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을 조사대상 59개국 가운데 22위로 평가했다.


우리나라는 2009년 28위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 23위, 올해 22위로 국가경쟁력 순위에서 거듭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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