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수출입 실무강좌' 개최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외환은행은 외국환 거래 기업의 수출입업무 지원 강화를 위한 '제6기 수출입 실무강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을지로 소재 외환은행 본점에서 1회차(16~18일)와 2회차(23~25일)로 나눠 총 6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강좌에는 109개 수출입 거래 기업의 실무담당 직원 약 1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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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의 주요 내용은 ▲수출입 서류심사 실습 ▲인코텀스(INCOTERMS: 무역 용어 관련 국제규칙) 2010 ▲외국환 거래규정 ▲신용장거래 분쟁사례 ▲은행보증서 통일규칙 ▲통관 및 관세환급 ▲e-네고(e-Nego: 전자무역시스템) 등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본 강좌에 대한 관심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더욱 더 심도있는 수출입 전문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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