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C, 잡화전문 온라인몰 '스타일나우' 오픈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패션업체 EFC(대표 조원익)가 국내외 핸드백·가방·잡화 전문 쇼핑몰인 ‘스타일나우(http://www.stylenow.co.kr)’를 오픈했다.
‘스타일나우’는 국내 최초 국내외 브랜드들이 함께 참여하는 핸드백·가방·잡화 카테고리 킬러형 쇼핑몰로 다양한 국내 유명 브랜드와 해외 명품 브랜드 총 30여개가 입점해 있다.
‘스타일나우’의 가장 큰 특징은 명품 브랜드와 국내외 브랜드 등 다양한 스타일의 핸드백/가방 과 잡화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다. 구찌, 펜디, 셀린느와 같은 해외 명품 브랜드를 비롯해 캐릭터 브랜드 소노비, 스포츠 브랜드 쟌스포츠 등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와 상품을 지속적으로 입점, 고객들이 한 곳에서 제품들을 살펴본 후 구매할 수 있는 ‘스마트 쇼핑’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스타일나우’는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함께 코디할 수 있는 아이템을 제안한다. 대부분의 패션 쇼핑몰이 제품의 종류에 따라 카테고리가 나뉘어 있는 것과는 달리 ‘스타일나우’는 제품의 종류는 물론 각 스타일과 시간 장소 상황에 맞춘 핸드백·가방과 잡화를 추천해 주는 기능이 있어 누구나 쉽게 멋진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스타일나우’의 관계자는 “핸드백 가방과 잡화가 단순한 소품의 단계를 넘어 하나의 독자적인 패션 트렌드로 자리잡은 지금, ’스타일나우’는 패셔너블하면서도 스마트한 쇼핑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다”며 “향후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의 추가 입점 및 고객들과의 접점을 높일 수 있는 이벤트 등을 통해 패션 온라인 쇼핑몰에 대한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타일나우’는 공식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별 한정판으로 제작된 토키토키 멀티프린트 에코백과 캐릭터 USB을 증정하며, 에스콰이아, 소노비, 라비엔코, 바나바나, 잔스포츠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오픈 기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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