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14일'11회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 출정식을 여의도 미래에셋빌딩에서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진행하는 '11회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은 3회에 걸쳐 450명의 학생들이 3박 4일의 일정으로 상해를 방문하며, 유명 유적지 탐방, 현지 학교 방문, 한국 고유 문화 알리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미래에셋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은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해외연수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6년 처음 실시했다. 5년여 기간 동안 10회에 걸쳐 누적인원 총 6075명이 참가했으며 이번 11회 참가학생인 450명이 다녀오면 6500명을 돌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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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미래에셋 우리아이펀드 가입자 가운데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미래에셋 우리아이 펀드의 운용보수 및 판매보수에서 각각 15%를 적립하여 조성된 청소년금융기금으로 진행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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