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아시아채권포럼 30일 개최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아시아경제신문이 한국 언론사로는 최초로 아시아 채권전문가를 한자리에 모아 역내 채권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아시아채권포럼'을 시작합니다.

21세기는 '아시아의 시대' 입니다. 한국과 중국, 일본 등 '동북아 빅3'를 축으로 인도와 중동,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그리고 러시아까지 아시아지역은 세계경제의 성장엔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 신흥국들은 최근 빠른 경제성장으로 자금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내 자본시장이 활성화되지 못해 수급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채권시장의 활성화는 역내 자금 수요와 공급을 연결하는 현실적 측면과 함께 금융 안전망 확보를 위한 필수불가결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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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번째 포럼에는 한·중·일 및 동남아권 국가의 경제부처와 중앙은행, 아시아개발은행, 글로벌 투자은행(IB)·자산운용회사 등에서 일하는 채권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역내 채권시장의 역동성과 독립성을 제고하기 위한 투자방법 등을 제시하고 컨센서스를 형성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행사명:제1회 아시아채권포럼(The 1st Asian Bond Forum)
▲주제:아시아채권시장 활성화 방안(Bonding Asia:Cooperation in Asian Bond Markets)
▲일시:2011년 5월 30일
▲장소: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
▲주최:아시아경제신문사
▲후원: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한국거래소, ADB(아시아개발은행)
▲참가비:30만원
▲문의:아시아경제신문사 사업국 (02)2200-2071/4, 채권포럼 사무국 (02)557-2524
▲온라인 신청:www.asiae.co.kr/event/2011bond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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