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KB국민카드는 16일 오전 10시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CJ E&M 미디어힐에서 지동현 KB국민카드 부사장, 김성수 CJ E&M 방송부문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슈퍼스타K3' 공동마케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B국민카드는 '슈퍼스타K3'의 메인협찬사로서 CJ E&M과 미디어 캠페인 활동 및 카드금융과 미디어 콘텐츠 간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공동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대중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슈퍼스타K3'를 통해 친근한 이미지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슈퍼스타K3'는 대한민국 최고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13일, 오디션 응시자가 160만 명을 돌파 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 가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지역별 예선과 8월부터 시작되는 '슈퍼스타K3' 본 방송을 거쳐 올해 11월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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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관계자는 "뛰어난 외모나 탁월한 배경이 없더라도 자신이 가진 재능만 있다면 공정한 경쟁을 통해 누구나 기적 같은 성공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슈퍼스타K3'야 말로 국민을 응원하는 KB국민카드의 캠페인 테마에 잘 부합한다"며 "KB국민카드는 국민 생활에 힘이 되는 카드로서 국민의 성공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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