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윤대 KB금융 회장, 어린이들과 놀이공원 추억 만들기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과 민병덕 국민은행장을 비롯한 KB금융 임직원들과 가수 이승기 씨 등이 알로이시오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용인 에버랜드를 찾아 놀이공원 체험 등 추억 만들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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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4일 알로이시오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용인 에버랜드에서 놀이기구 체험 및 공연 관람 등 추억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어윤대 회장과 임영록 사장, 민병덕 KB국민은행장을 비롯한 KB금융 임직원 75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가수 이승기 씨가 자원봉사자로 참석해 어린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스마일보이'를 합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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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세이버스 농구단 마스코트의 비보이 공연으로 시작한 이날 행사는 조이밴드 연주, 퀴즈 및 레크리에이션 등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어윤대 회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신록의 계절인 5월과 같이 푸르고 울창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구성원 모두의 큰 관심이 필요하다"며 "어린이들이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기업시민으로서의 소명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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