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국제통화기금(IMF)은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총재가 성폭행 미수 혐의 등으로 체포, 기소됨에 따라 당분간 존 립스키 수석부총재가 총재대행직을 수행할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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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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