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미국에서도 금융감독 당국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전직 직원을 상대로 미 검찰과 연방수사국(FBI)이 조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지난 13일(현지시간)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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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의 로버트 쿠자미 조사국장은 이날 텍사스주 포트워스 사무소의 조사담당 책임자였던 스펜서 버래쉬가 조사 방해 혐의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버래쉬는 도성예금증서(CD) 관련 금융사기를 저지른 앨런 스탠퍼드에 대한 SEC의 조사를 방해한 혐의를 사고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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