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에이플러스 초대 사장에 이길재 전 수공 부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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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경인아라뱃길 관리를 위해 설립한 ㈜워터웨이플러스의 초대 사장으로 이길재(57) 전 수자원공사 부사장을 선임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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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임 사장은 전남 곡성 출신으로 광주고와 전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수공에 입사해 기획조정실장, 기술본부장, 관리본부장 등을 지냈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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