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차티스, '명품치매보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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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티스는 업계 최초로 치매간병비 5000만원을 보장하는 '명품치매보험'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중증치매진단이 확정(90일 이상 지속)되면 치매간병비 5000만원을 보장한다.

또 치매간병인을 고용할 경우 1회 3만원씩 연 5회까지 간병비를 무료로 지원해 준다.


이와 함께 골절 최고 500만원, 화상 최고 300만원, 장기 및 뇌 손상시에는 90만원을 지급한다.

50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부부가 함께 가입하면 보험료를 10% 할인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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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남자 기준 월보험료는 9820원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차티스 인터넷 홈페이지(www.chartis.co.kr)나 전화(1644-989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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