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13,000 전일대비 19,000 등락률 -3.57% 거래량 1,228,355 전일가 532,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베이징모터쇼 2026]"중국에서, 중국을 위해, 세계를 향해"…현대차, 중국 맞춤 아이오닉으로 승부수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 1분기 순이익 1조 7520억원으로 당초 다소 신중한 1.36조원(시장 컨센서스는 1.46조원)을 상회함. 국내외 자회사에서 비롯된 이익만 1조 120억원, 2010년 연간 지분법평가이익의 36% 수준으로 양호한 실적의 주 배경.


- 08년 성장구조상 맞이하는 '고유의 모멘텀'으로 시작된 주가 상승여건이, 역사적 '금융위기' 및 'Toyota recall'로 연장되었으며, 마무리 되는가 싶더니 '일본지진'이 기회요인으로 평가되며 주가상승 여건 만족. 여기에 질적 변화를 통한 우수한 실적이 이를 지지하고 있는 상황.

- 신중함을 요하는 포인트들이 모두 소멸된 것은 아니지만, 현주가 수준에서는 '신중함' 보다는 '이익창출능력 개선'이 우선적으로 반영될 상황.


대한제당 대한제당 close 증권정보 001790 KOSPI 현재가 3,025 전일대비 5 등락률 +0.17% 거래량 310,875 전일가 3,02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담합 식품사 작년 '적자행진'…1兆 과징금 '선반영' [단독]10년간 과징금 달랑 '4건'… 담합의 유혹[설계자들]③ '설탕 가격 담합'…공정위, 제당 3사 제재 절차 착수
- 미래성장산업으로 돈육계열화에 1000억원 이상을 투자하여 돈육 계열화 전문기업으로 변모할 예정. 오랜 사료사업으로 인한 비육시스템에 대한 노하우를 활용하여 돼지사육, 가공, 유통 에 대한 일원화 시스템을 구축중.

- 2010년 하반기 국제원당가격상승으로 인해 2011년 상반기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지난 2월 이후 국제원당가격이 꾸준히 하락하여 하반기부터는 영업이익이 정상화 될 것으로 기대. 2010년 일부 공장설비 이전과 창업비용 등으로 인해 실적이 부진하였던 중국사료법인도 2011년부터는 다시 실적 호조세로 전환 예상.


- 최근 원당가격 하락으로 인하여 하반기부터 영업이익이 정상화 될 것으로 예상되며, 돈육계열화 사업에 대한 성장성을 감안하면 주가는 재상승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close 증권정보 069960 KOSPI 현재가 98,500 전일대비 4,300 등락률 +4.56% 거래량 87,278 전일가 94,2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지누스 부진 잊었다"…현대百, 서울 '1조 클럽' 최다 보유[클릭e종목] 가상과 현실의 만남…게임과 손잡는 유통사, 충성 고객 '윈윈' 게임 마니아 '젠지' 공략…현대百, '콘텐츠 맛집' 변신
- K-IFRS기준으로 1분기 총매출액은 9746억원(+19.5%YoY), 영업이익은 1215억원(+28.4%YoY)이며, 동사의 매출과 영업이익 규모는 현재의 2배 이상으로 증가. 동사는 업계의 판촉 프로모션 증가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비용 통제로 업계 최고의 수익 개선을 보여 주었음. 이에 따라 지금까지 간과되던 자회사의 외형과 이익 성장성은 강한 주가 모멘텀으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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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8월 동사의 자회사인 한무쇼핑은 일산 킨텍스점을 오픈했으며, 해당 점포는 놀라운 영업호조로, 오픈 다음 달부터 바로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였음. 일산점에서 검증된 동사의 신규점 영업 안정화 능력으로 볼 때, 8월로 예정된 대구점 출점 역시 기장의 기대를 모으며, 동사의 실적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850 전일대비 50 등락률 +0.20% 거래량 947,132 전일가 24,8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 에어버스 핵심 날개부품 누적 5000대 납품 대한항공, 20개 항공사와 예지정비 네트워크 구축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 최근 유가하락 가속화에 따른 원가부담 경감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될 것으로 예상.
- 유류할증료 인상과 함께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항공운임 유지 전망.
-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등 업황회복이 가시화 되고 있으며 계절적 비수기인 2분기를 기점으로 턴어라운드 가능성 증대.
- 장기적으로 일본 지진으로 나리타 공항의 역할 위축이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상대적으로 인천공항의 역할 확대에 주목.


정호창 기자 ho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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