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2007년 국내 출시 후 700억원의 매출을 올린 운동보조기구 슬렌더톤(www.slendertone.co.kr) 이 7일 밤 11시40분부터 60분간 농수산홈쇼핑을 통해 판매된다.


슬렌더톤은 복부, 팔, 엉덩이와 허벅지 등 원하는 부위에 기계를 착용하면 저주파가 근육의 반복적 이완과 수축을 통해 운동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제품. 벨트처럼 두르는 방식이라 사용법이 간단하며 가볍고 소음이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슬렌더톤 마케팅팀 박정훈 부장은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5월에는 소중한 분들에게 선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며 "이에 따라 저렴한 비용으로 선물을 할 수 있도록 이번에 홈쇼핑을 통해 판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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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렌더톤은 미국 FDA와 식약청에서 기능과 안전성을 허가 받았으며 국내 비만전문의 4700여명으로 구성된 대한비만체형학회에서도 근전도 실험을 통해 근육운동효과를 인정받은 운동보조기구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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