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신한은행은 3일 오후 2시 부산 해운대 소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PB고객들을 대상으로 '신한 Private Bank 그랜드 투자세미나 2011'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투자세미나는 최근의 물가상승기조와, 중동의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유가상승, 일본 대지진 등으로 불확실한 경제 환경 하에서, 신한Private Bank 및 주요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전문가들의 현 장세에 맞는 최적의 투자방안이 제시됐다. 이에 따라 PB고객들의 효율적인 자산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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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시간은 국내외 경제 및 증시 환경에 관한 내용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두 번째 시간에는 중국증시 전망 및 투자전략에 관해 진행됐다. 마지막 시간에는 효율적인 구조화 상품 투자전략 강의와 글로벌 천연자원시장에의 투자전략 강의가 각각 선택강의 형식을 통해 진행됐다.


신한PB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특정 상품소개 위주의 기존 투자세미나와는 달리 시장에 대한 거시적 시각과 다양한 투자대안, 효율적인 자산운용 방안을 제공했다"며 "PB고객들은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자산관리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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