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제이, 걸스데이가 부른 드라마 OST 편곡 디렉터로 참여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마스터제이가 걸스데이가 부른 OST 삽입곡의 프로듀서로 참여해 화제다.
마스터제이는 최근 걸스데이가 부른 MBC '반짝 반짝 빛나는'의 OST 삽입곡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의 편곡과 보컬 디렉터로 나선 것.
그는 1993년 최연제가 부른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을 2011년 트랜드에 맞춰 변화를 줬다. 또한, 상큼한 걸스데이의 스타일에 맞게 재편곡해서 화사함을 더했다.
마스터제이는 “걸스데이의 곡 해석 능력이 탁월하고, 코러스의 조합도 멋있었다. 이런 아이돌 그룹과의 작업은 유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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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한동안''킵 댓' 등의 음원을 발표한 마스터제이는 최근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가수로 복귀했다.
한편, 마스터제이의 미니앨범 '춘자'(春紫)는 3일 공개됐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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