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 주얼리 '더 오스카' 국내 론칭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미국 주얼리 브랜드 더 오스카(the OSCAR)가 국내 주얼리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달 29일 국내 론칭한 더 오스카는 32년 전통의 미국 주얼리 전문 브랜드 ‘해리메이슨’에서 세컨드 라인으로 전개하는 제품으로, 국내서는 보기 드문 10K 금을 사용해 이슈를 낳고 있다.
10K 금은 현재 미국과 일본시장에서는 커스튬 주얼리의 보편적인 소재로 사용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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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오스카는 화려하고 볼륨 있는 레드 카펫 라인, 세련되고 모던한 온 에어 라인, 연인들을 위한 폴링 인 러브 라인, 일상생활에 어울리는 파파라치 라인, 헐리우드 스타를 모티브로 한 할리우드 라인으로 구성된다.
더 오스카는 전국 신세계 백화점 내 해리메이슨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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