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성도 GE에너지코리아 사장

공성도 GE에너지코리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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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GE에너지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대표 겐지 우에니시 사장)는 GE에너지코리아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공성도 전 효성 중공업PG 풍력사업단장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공 사장은 1962년생으로 조지 워싱턴대 국제학 학사 취득후 동 대학 법률센터에서 세법 부문에서 법학석사 학위, 페퍼다인 법대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김앤장 법률 사무소, 애킨·검프·스트라우스·하우어 앤드 펠드에서 10여년간 변호사로 활동한 뒤 국제통화기금의 법무팀에서도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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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BP로 자리를 이동해 영국 런던 본부에서 전략·기획실과 감사실에서 근무했으며, 호주 퍼스 사업장에서는 액체 천연가스(LNG)를 생산, 판매하는 합작사 노스 웨스트 쉘프 프로젝트를 담당한 뒤 PB코리아 사장을 역임했다. 이어 한국 정부 기획예산위원회에서 근무한 뒤 효성 부사장으로 영입돼 중공업PG 풍력사업단장을 맡아왔다.

GE측은 “공 사장은 향후 한국시장에서 GE에너지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비즈니스 전략의 개발과 실행을 총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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