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올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한 현대제철이 2분기에도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현대제철은 28일 여의도 한국증권거래소에서 경영설명회를 갖고 "1,2고로의 정상조업, 봉형강 품목의 계절적 성수기 등 영업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2분기에 매출량 430만t, 매출액 4조103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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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대제철은 1분기 매출 3조5468억원, 영업이익 3093억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5.8%, 137% 늘어난 수치로, 매출은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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