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동양생명, 보험료 환급 가능한 종신보험 판매
AD
원본보기 아이콘
동양생명은 사망보장을 받으면서, 납입보험료를 환급 받아 목적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호천사 플러스 종신보험'을 27일 출시했다.


수호천사 플러스 종신보험은 사망보장금은 종신까지 유지하면서, 납입한 보험료를 최대 100%까지 중도 축하금 명목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기존 종신보험 상품은 사망 이후에만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다.

AD

중도 축하금 수령 시기는 55세부터 80세까지 5년 단위로 선택이 가능하며, 납입한 보험료의 40%, 50%, 60% 중 계약자가 선택한 금액을 지급받아 종신보험의 기능을 더욱 다양하게 보장한다.


이 상품은 공시이율(2011년4월 현재 4.7%)을 적용, 실세금리를 반영하는 상품이며, 최저보증이율(3.75%)로 금리 변동에도 안정된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가입연령은 만 15세부터 최고 6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조영신 기자 asc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