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미국의 4월 소비자기대지수가 65.4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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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블룸버그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64.5를 웃도는 수치이다.


3월 소비자기대지수는 63.4에서 63.8로 수정 발표됐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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