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반' 6.9%, 소폭 상승..유종의 美 거둘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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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KBS 월화드라마 '강력반'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지난 25일 방송한 '강력반'은 6.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분 6.8%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 지영호는 일도(이종혁 분)에게 5년 전 연쇄살인의 진범이 자신이라고 주장하고, 일도는 큰 혼란에 빠졌다. 세혁(송일국 분)은 일도에게 "5년 전 연쇄살인사건을 재수사해야하는 것 아니냐"고 따지고 지영호를 취조하던 중 화가 나 지영호의 멱살을 잡고, 일도는 박청장을 찾아가 자신이 쏜 총에 유명철이 죽은 게 아니라며, 5년 전 사건의 진실에 대해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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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혁과 남형사(성지루 분)는 5년 전 사건의 담당 형사를 찾아가 사건에 대해 묻고 민주(송지효 분)는 그 사건의 목격자 있었다는 기사를 발견하고 이를 세혁에게 알리며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마이더스'는 15.5%, MBC '짝패'는 14.9%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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