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홈캐스트 홈캐스트 close 증권정보 064240 KOSDAQ 현재가 1,94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10 2026.04.2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홈캐스트, 제네시스랩과 손잡고 AI 전환 사업 본격화 [특징주]홈캐스트, 황우석 박사 “만수르가 내 보스” 넷플릭스 다큐 공개에 강세 홈캐스트, 삼성전기와 32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가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에 신고가를 경신하며 강세다.


25일 오전 9시25분 현재 홈캐스트는 전일 대비 130원(3.61%) 오른 3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377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이날 하나대투증권은 홈캐스트가 미국 진출 등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황세환 애널리스트는 "2009~2012년까지 주요 선진국의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될 예정이어서 셋톱박스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며 "홈캐스트는 지난해 3분기부터 미국 중소형 케이블 방송사에 진입해 외형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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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애널리스트는 "과거 셋톱박스 업체는 높은 실적 변동성과 낮은 성장성으로 인해 주가 할인을 받는 업종 중 하나였다"며 "시장 환경이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고 홈캐스트의 경우 방송사업자 매출 비중이 60%를 웃돌면서 실적 변동성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보여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하나대투증권은 홈캐스트의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540억원과 160억원으로 전년보다 18.7%와 102.5% 증가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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