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한국 화물선이 소말리아 해적에게 또다시 납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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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과 관련업계는 21일 "새벽 5시쯤 소말리아 400킬로 해역에서 한진해운 소속 텐진호가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청해부대가 현지로 이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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