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전국은행연합회 등 6개 금융업협회 대표로 구성된 금융사랑나누기협의회는 오는 20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금융권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한 콘퍼런스'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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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이문규 교수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역할', 사회공헌활동 전문자문업체 마크스폰 한정원 대표가 `금융회사의 전략적 사회공헌활동 추진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 은행 및 보험권의 나눔문화 확산 모범사례도 발표된다.


각 금융업협회는 올해 상반기 사회공헌협의회 등 사회공헌활동 추진기구를 설치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존 사회공헌활동을 한층 체계적으로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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