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인웨이민(尹蔚民)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 부장이 중국 도시지역의 실업률을 2015년까지 5%내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중국 관영지 런민일보(人民日報) 영문판이 19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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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웨이민 부장은 “중국 실업률은 2015년까지 심각한 상황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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