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166억원, 전년比 24%↓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LG하우시스가 지속되는 건설경기 침체로 초라한 경영 실적을 내놨다.


LG하우시스(대표 한명호)는 올 1분기 영업이익 166억원, 당기순이익 1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1%, 28.8% 감소했다고 1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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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5484억원으로 전년보다 0.6%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0.1%, 영업이익은 185.3% 늘었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건설경기 침체, 원료가 상승 등의 경영환경 악화 요인이 있었다"며 "올 한해 해외사업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제품과 유통혁신을 본격화해 점진적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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