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중국 인민은행이 시중은행의 지급준비율을 0.5% 인상키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 보도했다. 해당 지준율은 오는 21일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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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지준율 인상을 단행한 것은 올해 들어 네 번째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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