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인도 인플레이션 압력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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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인도 상무부에 따르면 3월 도매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8.98% 상승했다. 당초 시장의 전망치 8.36%를 웃도는 수치다.


지난 2월에는 8.31% 상승한 점을 감안하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인도 중앙은행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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