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주소 시행 앞두고 '열공'중인 집배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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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오는 7월 새주소 체계 예비 시행을 앞두고 우체국이 새 주소에 맞춰 집배정밀도를 다시 작성하는 등 준비에 한창이다. 15일 서울양천우체국에서는 집배원들이 기존에 사용하던 지적도에 도로명과 건물번호 등을 옮겨 적거나 옮겨 적은 새 주소가 정확한지 우편물류시스템 자료와 대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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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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