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래에셋자산운용 은퇴교육센터는 '은퇴와 투자' 4월호(10호)를 통해 퇴직 후 국민연금을 수령하기까지 소득 공백기에 대처하는 방안 등을 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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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와 투자 4월호 커버스토리는 인생 100세 시대의 전환점인 55~65세, 정년퇴직으로 수입은 줄고 교육비 등 지출은 여전하지만 국민연금 수령까지 10년 공백기를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체크 포인트와 대안을 다루고 있다.


김동엽 은퇴교육센터장은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는 은퇴 후의 삶을 사전에 잘 파악하고 준비해야만 성공적인 노후생활을 할 수 있다"며 "미래에셋자산운용 은퇴교육센터는 '은퇴와 투자' 매거진을 통해 앞으로도 투자, 자산관리, 생애 전반에 걸친 노후 준비 방법에 대해 더욱더 다양하고 실용적인 내용을 다룰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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