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까지 종합민원실에서 제5회 채은전 열어 구민 고객에게 봄향기 전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오는 19일까지 종합민원실에서 꽃을 주제로 한 채색화 26점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광진문화예술회관 채색반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화판에 담아 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선 보이는 자리다.

AD

전시된 작품들은 한지에 동양화 물감을 사용해 색의 화려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광진구청 종합민원실에서 19일까지 제5회 채은전이 열린다.

광진구청 종합민원실에서 19일까지 제5회 채은전이 열린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손을 대면 움직일 듯 실제 꽃처럼 실감나는 채색화는 맨드라미 수국 나팔꽃 등 다양한 꽃들이 만발했다.


박은라 채색반 지도 강사는“예술을 사랑하는 회원들 열정과 땀이 녹아있는 작품들을 전시하게 됐다”며 “‘예술은 향유하는 자의 것’이라는 말처럼 작품을 감상하고 공감을 나누는 행위도 또 다른 예술창작이 되는 만큼 감상을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