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남다른 인맥 과시..'월드스타 다 모였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가수 브라이언의 남다른 인맥을 공개했다.
8일 공개된 영상 속에는 브라이언의 미니 앨범 발매를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하는 월드스타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꽃보다 남자'로 국내에 이미 널리 알려진 바네스 우(오건호)와 영화 '트와일라잇 이클립스'에 출연한 저스틴 전을 비롯해 영화 '13일의 금요일', '다이하드 4.0' 에 출연한 조나단 새도스키와 '로스트'의 김윤진 등이 눈길을 끈다.
이들은 브라이언의 앨범 발매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그와의 애틋하고 각별한 우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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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엄친아급 인맥", "남다른 우월 인맥", "저 사람들과 절친한 사이라니 놀라울 뿐"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7일 공개된 미니앨범 타이틀곡 '사랑하다 끝났어'는 발매 당일 싸이월드 뮤직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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