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커피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1년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커피전문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이태환 엔제리너스커피 마케팅팀장(오른쪽)이 국가브랜드대상 선정위원회로부터 커피전문점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는 모습.

엔제리너스커피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1년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커피전문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이태환 엔제리너스커피 마케팅팀장(오른쪽)이 국가브랜드대상 선정위원회로부터 커피전문점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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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조영진)가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를 평가한 브랜드 시상에서 커피전문점 부문 국가브랜드 대상을 7일 수상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국가브랜드대상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후원하며 브랜드 인지도ㆍ대표성ㆍ만족도ㆍ충성도 등을 조사해 합산하는 방식으로 지수를 측정,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 국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선정된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지난해 로컬브랜드로는 최초로 매장수 1위를 기록한 이후 감성 마케팅을 필두로 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전개해왔다. 웰빙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드라마 PPL마케팅을 통한 대표 문화 아이콘으로 포지셔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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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로스팅과 신선한 커피는 물론 매니아층을 공략한 커피에 이르기까지 국내 커피 문화 발전을 이끌어온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선불결제 시스템을 활용한 캐시비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 결제 편의성을 더하는 등 고객 중심의 경영을 펼쳐나가고 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지난해 KNPS 1위 선정에 이어 최고의 브랜드에게 수여되는 국가브랜드대상 수상과 더불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업계를 리딩하는 국내 대표 커피전문점 브랜드로 앞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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