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송 오코코, 치킨떡강정·어니언치킨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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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식품전문기업 신송의 프리미엄 치킨 브랜드 O'COCO(오코코)는 쫄깃한 떡이 첨가된 '치킨떡강정'과 아삭한 양파가 가미된 '어니언치킨' 메뉴 2종을 5일 출시했다.


'치킨떡강정'은 쫄깃한 떡이 매콤달콤한 양념의 순살 치킨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쫄깃한 떡이 첨가되어 있어 식감이 좋고, 아이들의 영양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도 좋다.

'어니언치킨'은 아삭아삭한 양파의 알싸한 맛이 치킨의 느끼한 맛을 없애 더욱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또한 스위트 칠리, 오리엔탈(간장)소스 2종 중 입맛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양파에는 노화방지, 항암효과, 콜레스테롤 분해 등의 효과가 있어 특히 여성들에게 좋다.


가격은 모두 1만6000원이다.

이와 함께 O'COCO(오코코)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코코와 함께하는 허브잎 향기' 이벤트를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신메뉴를 주문하면 허브 꽃씨(스위트 바질)를 증정하며, 허브 꽃씨 내에 포함된 쿠폰을 지참하고 매장 재방문 시 쿠폰을 제시하면 치킨류를 20% 할인해준다.


이원균 신송 외식사업부 이사는 "입맛이 없는 봄철, 입맛을 돋굴 수 있는 매콤달콤한 맛의 메뉴와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신메뉴 2종은 세대 제한 없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O'COCO(오코코)는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고객들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신 메뉴 개발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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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O'COCO(오코코)는 30년 전통의 식품전문기업 신송이 종합외식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첫 발판으로 런칭한 프리미엄 치킨 브랜드다. 100% 국내상 냉장육과 최고급 품질 재료를 사용한 홈메이드 치킨 컨셉트로 국내 치킨 업계 최초로 '온도 보증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신선한 치킨을 적정한 온도에 배달 제공 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지난해 1월 처음 문을 연 직영 1호점인 서초점 등 2개의 직영점과 용산 리첸시아점 등 5개의 가맹점이 운영 중이며 현재 가맹 모집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창업문의전화:1544-3392, 홈페이지: www.ococochicken.co.kr)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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