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녹십자생명은 0세부터 가입할 수 있는 금리연동형 연금보험인 '무배당 올에이지(All-age)100세 연금보험'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연금수령자가 일찍 사망해도 100세(피보험자 기준)가 될 때까지는 유가족이 연금을 계속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연금 개시 전에 피보험자가 사망했을 경우 가족이 연금계약을 승계, 그 가족이 100세가 될 때까지 연금을 받을 수 있다.


연금 지급 방식은 '조기 고액형'과 '상속 연금형','자유 연금형' 등 3가지다.

가입은 0세부터 70세까며, 즉시형의 경우 8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연금은 45세부터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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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는 월 10만원부터 500만원까지다. 10년 이상 유지시 이자소득세도 면제가 된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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