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신한빅플러스카드' 만들면 통신요금 월 2만원 할인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SK브로드밴드(대표 박인식)는 5일 초고속인터넷, 전화, IPTV 요금을 최대 2만원까지 할인해주는 'B+ 신한빅플러스카드'를 출시했다.
B+신한빅플러스카드는 고객의 전월 신용카드 결제액이 100만원을 넘을 경우 SKB의 통신 요금을 2만원, 50만원 이상 사용하면 1만원이 할인된다. 통신요금 명의자와 카드 명의자가 다른 경우에도 할인 서비스가 적용된다. SKB 통신요금도 신용카드 이용금액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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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 B+신한빅플러스카드는 현대오일뱅크 주유시 리터당 40원 적립, 놀이공원(롯데월드, 서울랜드, 대구우방랜드 등) 자유이용권 최대 50% 할인, 인터넷 영화 예매시 1500원 할인, 삼성생명 대중교통 상해보험 무료가입서비스, 예스24 3%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제휴카드는 신한카드홈페이지(www.shinhancard.com) 또는 전용가입번호 080-700-0047번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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