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기아자동차가 수출 1000만대 달성을 기념해 4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판매 조건을 내걸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벤트는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0,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770,589 전일가 160,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기아, PV5 WAV로 자유롭고 평등한 이동 경험 선사 주가 맞추기 퀴즈로 오는 15일, 22일, 29일 기아차 종가를 맞춘 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1인당 주식 10주를 증정키로 했다.

기아차 첫 수출 년도와 차종을 맞춘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한 970명에게는 3만원짜리 주유권(100명)과 파리바게트 케이크(870명)를 제공한다.


이달 중 전시장을 찾는 고객에게는 쏘울(1등ㆍ1명)을 비롯해 경주 현대호텔 2박3일 숙박권(2등ㆍ20명) 등 100% 당첨 경품을 마련했다.

생활용품을 37~70% 할인된 특가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권도 증정한다. 관련 행사는 4월1일부터 6월15일까지 진행된다.


이 밖에 K7 출고 고객 중 매월 7명을 추첨해 40만원 상당의 제주도 커플 항공료를 지원하는 이벤트는 11월까지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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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테 특별 이벤트도 계속된다. 이달 포르테 출고 고객(쿠페, 하이브리드 제외)에게는 1~5년 차량 보유 시 기간에 따라 중고차 가격을 42~70% 보장하며 중고차 처리 후 기아차 신차를 다시 구매할 땐 20만원을 지원해준다.


기타 자세한 판촉 프로그램은 가까운 기아차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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