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公, 대체산업융자금 지원업체 선정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이재)은 강원도 태백의 한얼싸이언스 등 폐광지역 12개 업체를 2011년도 대체산업융자금 지원대상업체로 선정, 총 43억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AD
대체산업 융자금 지원 사업은 저리의 융자금을 통해 폐광지역 내 기업의 창업 및 이전을 돕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지역별로 강원도 한얼싸이언스 등 5개, 경북 아코디스 등 4개, 전남 남경중공업 등 3개 업체다.
이경호 기자 gung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