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원 한국마사회장(왼쪽)이 지난 2일 일본지진 피해를 돕기 위해 모금한 성금을 구세군 복지재단에 전달하고 있다.

▲ 김광원 한국마사회장(왼쪽)이 지난 2일 일본지진 피해를 돕기 위해 모금한 성금을 구세군 복지재단에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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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김광원 한국마사회장은 지난 2일 일본지진 피해를 돕기 위한 성금을 구세군 복지재단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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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마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성금 전달식에는 김 회장과 경마고객대표, 김운호 구세군 복지재단 이사 등이 참석했다.


일본지진 피해를 돕기 위해 모금된 이번 성금은 한국마사회가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부산, 제주 등 3곳의 경마공원에서 경마팬들과 한국마사회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총 930만원의 성금이 모였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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