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한화투신운용은 지난달 31일 중국 초상증권(China Merchant Securities, 홍콩)과 홍콩 및 중국 주식의 자문형 사모펀드 운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 조인식에는 김성일 한화투자신탁운용 사장, 웨이자 위(Weijia Yu) 초상증권 대표, 허 중(He Zhong) 초상자산운용 대표 등이 참석했다.

자문형 사모펀드 운용 업무협약은 사전에 고지된 고객 위탁자산의 목표 투자수익률을 달성할 경우 수익금의 일정부분을 양사가 성공보수로 수취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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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신은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초상증권의 리서치 역량을 활용해 벤치마크 없이 절대 목표수익률을 추구하는 자문형 사모펀드 상품들을 이달 이후 출시할 예정이다.

초상증권은 홍콩의 4대 국유 기업 중 하나인 초상그룹의 관계 회사로 상해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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