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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여신금융협회와 신용카드업계는 1일 '신용카드 사회공원위원회'를 발족했다.


위원회는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하고 기프트카드 잔액·소멸포인트 등을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매년 약 200억원 규모의 사회공헌기금을 조성,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자 발족됐다.

위원회 의장은 이두형 여신금융협회장이 맡게 됐으며, 신한카드·비씨카드·KB국민카드 등 카드사 대표이사 3인과 학계 및 사회복지전문가(장경찬 동국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가맹점단체(김경배 소상공인단체연합회 회장), 소비자단체(서영경 서울 YMCA 신용사회운동본부 팀장) 등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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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된 사회공헌기금으로는 신용회복위원회의 소액 대출자금 지원 등 금융소비자 지원, 신용카드 가맹점 지원, 카드업계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사업, 기타 사회복지 지원 활동 등을 하게 된다. 이 외에 세부계획은 4월 중 확정하고, 5월부터 실행된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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