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한국신용카드결제는 지난 24일 주주총회를 열고 최행현 전 국민은행 부행장(사진)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한국신용카드결제는 KB국민카드·비씨카드·외환은행·삼성카드·신한카드·현대카드·롯데카드 등 7개사가 주주로 참여해 지난 1999년 4월 창립한 온·오프라인 종합지불결제 솔루션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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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신임 사장은 1956년생으로 부산상고와 홍익대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KB국민은행에서 카드기획부장, 신용카드 마케팅본부장, 신용카드사업그룹 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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