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사장, 영국 왕립골프협회 정회원 됐다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이 영국 왕립골프협회(Royal & Ancient Golf Club of St. Andrews, 이하 R&A)의 세 번째 한국인 정회원이 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30일 삼성과 재계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 1월 1일자로 R&A 정회원 입회를 통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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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54년 만들어진 R&A는 가장 오래된 로열 골프클럽으로 이곳 정회원이 되는 것은 아마추어 골퍼에게 최고 영예로 알려져 있다.
현재 R&A 한국인 정회원은 고 허정구 삼양인터내셔널 회장과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 그리고 올해 회원이 된 이재용 사장까지 세 명이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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