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한국원자력기술안전원은 29일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12개 지방방사능측정소 중 춘천측정소의 대기부유진 시료에서 세슘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세슘 137은 평방미터당 0.018밀리베크렐, 세슘 134는 0.015 밀리베크렐이 나왔다.

AD

이 둘을 합해 피폭방사선량으로 환산하면 일반인 선량한도 1밀리시버트(mSv)의 8만분의 1 수준이다.


김수진 기자 sj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