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한국원자력기술안전원은 29일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12개 전 지방방사능측정소 대기부유진 시료에서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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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 요오드는 최소 평방미터당 0.049밀리베크렐부터 0.356밀리베크렐까지 검출됐다. 이를 피폭방사선량으로 환산하면 일반인 연간 선량한도 1밀리시버트(mSv)의 20만분의 1(0.00000472mSv)에서 3만분의 1(0.0000343mSv) 수준이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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