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헬스케어, 국내 최초 모바일PACS 식약청 허가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의료영상정보솔루션 전문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 인피니트헬스케어 close 증권정보 071200 KOSDAQ 현재가 7,700 전일대비 980 등락률 +14.58% 거래량 787,613 전일가 6,72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인피니트헬스케어, 임시주총서 주주제안 안건 모두 부결 인피니트헬스케어 "솔본과 경영자문 계약 '전격 해제' 및 동 자문료 전액 회수" 인피니트헬스케어, 주주 신청 '주주총회 개최금지 등' 가처분 기각 결정 (대표 이선주)가 최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Mobile PACS'에 대한 허가 취득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Mobile PACS(Picture Archiving & Communication System)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로 의료영상을 확인하고, 영상 판독문을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한다. iOS 3.0 이상의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줌인, 줌아웃 뿐만 아니라 영상 이동의 팬(Pan)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향후 모바일 PACS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앱스토어에서 간단하게 다운로드 받아 쓸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선주 인피니트헬스케어 대표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나오는 모바일 PACS인 만큼 구성도, 메인 PACS와의 연동, 각 모듈별 기능 등에 대해 식약청과 많은 의견을 교환했다"며 "보안기능을 더욱 강화해 편리하면서도 믿을 수 있는 모바일 PACS를 서비스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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