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데이터, 주총서 이희수 대표 선임 확정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차기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에 이희수 전 IMF(국제통화기금) 상임이사가 선임됐다.
기업데이터는 28일 오전 총회를 열고 이 전 상임이사를 대표이사에 선임하는 것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의 취임식은 이날 오후 4시에 열린다.
이희수씨는 전주고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 워싱턴대학원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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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고시 22회 출신으로 재정경제부 경제분석과장, 종합정책과장(3급), 대통령비서실 기획조정실 행정관, 재정경제부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특별보좌관, 주 뉴욕 총영사관 재경관, 재정경제부 세제실 관세국장(2급)과 조세정책국장, 국세심판원장,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2008년부터는 IMF상임이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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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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